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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커-테이커 수수료란?

호가를 제공해 유동성을 공급하면 메이커(낮은 수수료), 즉시 체결해 유동성을 소모하면 테이커(높은 수수료)로 구분되는 수수료 체계.

메이커(Maker)는 즉시 체결되지 않는 지정가 주문을 걸어 호가창에 유동성을 '공급'하는 주문입니다. 테이커(Taker)는 이미 걸린 호가를 즉시 체결해 유동성을 '소모'하는 주문입니다. 거래소는 유동성 공급을 장려하기 위해 보통 메이커 수수료를 테이커보다 낮게 책정합니다.

시장가 주문은 대부분 테이커, 체결되지 않고 호가창에 남는 지정가 주문은 메이커가 되는 경향이 있습니다. 같은 거래라도 주문 방식에 따라 수수료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셀퍼럴 페이백은 메이커·테이커 수수료 모두에서 발생한 금액을 대상으로 환급되므로, 수수료가 높은 테이커 위주로 거래할수록 페이백 효과가 더 크게 느껴집니다.